우리들의 성공스토리 이미지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라혜인
2021-02-04 11:02 조회수 744

01. 효율적인 생활.

모든 수험생에게 주어진 시간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험생활이 주어진 시간안에 자신의 원하는 대학을 향해서 한걸음씩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었고, 같은 시간을 남들보다 더 효율적으로 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토대로 에듀셀파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결과적으로는 하루 12시간에서 많으면 15시간 30분까지 순공시간 확보가 가능했습니다. 여기서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 할 수 있었던건 과목별 선생님들과 상담을 해서 부족한 부분을 찾고 그부분만 공부하면되고 저에게 필요없는 의무수업을 들을 필요가 없었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메리트는 학원에서는 공부에 정말 몰입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02. 에듀셀파가 도움이 되었는지?

전 처음부터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SKY대학을 갈 수 있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있을뿐 실력이 뒷받침해주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입소 후에 여러 선생님들의 서포트 (과목별 선생님분들과 생활관리 선생님분들) 그리고 주변 학생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너무나도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정말 쉬는시간 점심시간에도 움직이지 않고 공부만 하는 학생들이 정말 정말 많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자책도 하였지만 같이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가 더 불탔습니다.

 

03. 마무리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여기갈까 어떻게 재수할까 고민하시면서 읽는거 다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ㅎㅎ 학원에 붙어있는 선배들의 성공스토리, 15등급이 올랐다 8등급이 올랐다 등을 읽고 나도... 라는 생각을 하면서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에 제가 말씀드릴수 있는건 일단 시작하시고 어차피 한번입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이렇게 수기를 쓸수있을거에요! 감사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