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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 노동연
2020-02-11 15:07 조회수 41

첫 수능을 치르고

재수를 하는 모든 이들은 후회 때문입니다. 수시를 모두 실패하고 수능까지 기대하던 점수를 받지 못하고 지난 수험생활을 후회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지난날들을 후회하고 제가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수를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에듀셀파 입소

첫 번째로 보습학원처럼 하루 몇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닌 매일을 먹고 자고 생활하는 기숙 학원이었기 때문에 제 마음이 편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여학생만 생활하는 여학생 전용 기숙 학원을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남학생이 같이 생활하는 기숙 학원보다는 먹고 자는 공간이기 때문에 여학생만 있는 곳으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마음에 들던 시스템

에듀셀파 독학기숙학원에서는 다른 독학기숙학원처럼 인터넷 강의로만 학습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국어 영어 수학 수업이 매일 진행되고 수업을 듣거나 말거나는 본인의 선택이었습니다. 저는 수학만큼은 인터넷 강의와 현장 강의를 병행하고 싶었기에 수학 강의는 자주 참여하곤 했습니다.
한번 수업에 들어가면 매일 강제로 들어야 하는 것이 아닌 오늘의 진도를 살펴보고 필요하다 싶으면 들을 수 있다는 게 정말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